[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프랑스와 유벤투스에서 뛰었던 스트라이커 다비드 트레제게가 첼시 선수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로멜루 루카쿠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해야한다는 것.
트레제게는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루카쿠는 이미 경쟁력을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첼시의 플레이 스타일은 다이렉트는 아니다. 루카쿠는 강력한 9번형 스트라이커이다. 그는 팀으로부터 더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트레제게가 루카쿠에 대해 이런 말은 한 것은 주중 열렸던 유벤투스와 첼시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경기를 관전했기 때문이다. 당시 경기에서 유벤투스가 1대0으로 승리했다. 첼시는 계속 유벤투스를 몰아쳤지만 결국 골을 넣지 못했다.
트레제게는 이 경기에서 골을 넣은 페데리코 키에사에 대해서는 "클래식한 스타일의 센터포워드는 아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공간을 사랑하고, 측면으로 가는 것을 좋아한다. 키에사는 언제나 유쾌하다. 실수를 해도 유쾌해보인다"고 평가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