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손흥민(토트넘)은 압도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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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2대1로 승리. 3연패에서 벗어났다.
손흥민이 일등공신. 전반 27분 날카로운 쇄도 이후 어시스트, 후반 26분 또 다시 날카로운 돌파로 크로스, 상대 자책골을 유도했다. 즉, 2골 모두 손흥민이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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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손흥민의 압도적 활약을 평점으로 극찬했다.
무려 7.47점을 줬다. 토트넘과 애스턴 빌라 통틀어 7점대는 단 한 명도 없다. 토트넘 호이비에르(6.80점)와 루카스 모라(6.64점)가 6.50점을 넘긴 2명의 선수. 애스턴 빌라는 6.5점 이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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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 통틀어 최고 평점. 그것도 유일한 7점대 평점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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