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선빈이 코믹한 분장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선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 22일 도대체 언제 오죠? TVING '술꾼도시여자들' #찌랭소희"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을 촬영 중인 이선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링 중인 듯 정면을 응시 중인 이선빈이다.
이때 다소 코믹한 분장을 시도한 이선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빨간 볼터치에 일자 눈썹, 콧물까지 그리는 등 깜짝 변신한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술꾼도시여자들'은 미깡 작가의 다음 웹툰 '술꾼도시처녀들'을 원작으로,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다. 오는 10월 22일 첫 공개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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