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운동 중인 일상을
제이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날의 일상을 공유했다.
제이쓴은 "애들아 오늘 이두 했는데 트레이너 쌤이 쓱 보더니 '이두가 귀엽네'라고 한거 놀린 거 맞지?"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최근 제이쓴은 "헬린이 3주차인데 이제 헬스장 음악이 들린다. 원래 힘들어서 음악이고 나발이고 1도 안 들렸는데"라면서 헬스를 시작했음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제이쓴은 SNS를 통해 트레이너와 운동 중인 일상을 게재하며 꾸준히 자기관리 중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은 지난해 걸그룹 식단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10kg 체중 감량에 성공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제이쓴은 방송인 홍현희와 2018년 결혼했으며 TV조선 '와카남'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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