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함소원의 시어머니 함진마마가 다이어트 후 늘씬한 며느리 옷도 꼭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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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마마를 찾습니다. 바람난 마마. 예뻐진 마마 언니 베이지 원피스를 들고 없어지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의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은 함진마마의 모습이 담겼다. 다이어트로 13kg을 감량한 함진마마는 늘씬한 며느리 함소원의 옷도 꼭 맞게 입어 눈길을 모았다. 몰라보게 날씬해진 마마는 함소원의 옷이 몸에 맞자 신난 듯한 모습. 옷도 함께 입는 사이 좋은 고부 관계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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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진화와 결혼, 슬하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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