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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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김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역시 고2 생활은 녹록지 않네요"라고 전했다. 부쩍 자란 머리에 대해서는 "계속 기르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부모님이 주신 옥체에 손대는 것은 도리에 어긋난다 그랬습니다"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보고 있는 중이라면서 "다들 보라고 보라고 하면서 안 보면 대화 자체를 안하더랍니다. 차가운 세상입니다"라고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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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민국은 장발을 한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생일 축하 의미가 담긴 케이크 모양의 모자를 쓴 채 장난꾸러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김성주, 김민국 부자는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민국의 올해 나이는 1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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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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