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의 사랑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김나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함께한 등원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아들 신우, 이준과 함께 셀카를 촬영 중이다. 오랜만에 함께 등원에 나선 뒤 셀카를 찍으며 추억을 저장했다.
신우와 이준이는 엄마와의 등원이 좋은 듯 엄마를 꼭 끌어안고 있는 모습. 이어 똑같은 헤어스타일로 애교 가득한 미소 뿐만 아니라 손을 꼭 잡고 있는 등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에 김나영도 옅은 미소를 짓는 등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한 이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