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소영이 이웃집으로부터 정성이 담긴 선물을 받았다.
고소영은 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따뜻한 이웃집.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웃집으로부터 화사한 꽃바구니 선물을 받은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요즘 보기 힘든 이웃간의 정이 남아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이 거주 중인 청담동 소재 펜트하우스는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공시가 163억여 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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