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풋풋한 신인의 활약만큼 야구팬 마음 설레게 하는 게 있을까? LG 신인 내야수 이영빈(19)이 요즘 팬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Advertisement
7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훈련 중인 이영빈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신인에겐 훈련도 실전과 다름없다. 조금이라도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모습을 보였다간 코치의 불호령이 떨어진다. 수비, 주루, 타격 훈련을 알차게 소화하는 이영빈의 풋풋한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Advertisement
이영빈은 올해 LG에 2차 1라운드 7순위로 입단한 신인이다. 52경기에 나와 타율 0.283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2군에 내려간 저스틴 보어를 대신해 1루수로 나서며 수비와 타격에서 모두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영빈은 6일 잠실 SSG 전 1타점 쐐기 타에 이어 7일 광주 KIA전에서도 공격의 물꼬를 트는 첫 안타와 2루타를 치며 8대1 승리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똘똘한 신인 이영빈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광주=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