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터키와 노르웨이가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
양 팀은 8일 오후(현지시각) 터키 이스탄불 쉬르퀴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G조 7차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터키는 승점 12, 노르웨이는 승점 14로 2위를 유지했다.
선제골을 터키가 넣었다. 전반 6분 볼을 낚아챘다. 그리고 밀고 들어갔다. 페널티박스 안에서 윈데르가 패스했다. 아크튀르콜루가 골로 연결했다.
노르웨이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전반 41분 외데가르드가 코너킥을 짧게 연결했다. 이를 올센을 거쳐 토르스트베츠에게 연결됐다. 토르스트베츠가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전 양팀은 치열하게 허리 싸움을 했다. 그러나 좀처럼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노르웨이는 수비를 든든히 하면서 역습을 시도했지만 역시 골은 나오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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