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루,,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넓은 필드에서 골프를 치고 있는 손태영의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170cm이 넘는 키로 시원시원하게 골프를 치고 있다. 편안한 차림은 손태영을 더 어려 보이게 만들었다.
이에 손태영의 지인은 "언닌 뭐든 열심히~~~첫 번째 사진은 리호가 떠올라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손태영은 "체력 될 때 얼릉ㅋㅋ"이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과 2008년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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