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서태지와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아내와 함께한 주말일상을 공개했다.
이주노는 10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주말농장. 엄청 자랐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주노는 아내 박미리 씨와 주말 농장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햇볕과 해충의 습격을 피하기 위해 모자와 토시, 점퍼 등으로 몸을 보호한 부부의 내추럴한 패션이 눈길을 끈다. 특히 박씨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내 안티인가"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주노와 박씨는 23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2년 결혼,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