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허민이 친언니를 위해 공개구혼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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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세 자매 중에 둘째에요. 이날 '동생두분도 언니랑 같이 찍으세요' 라고 들었지만:) 동안인 돼지띠 저희언니는 아직 화려한 싱글인데요. 서울에있구요, 동안이구요, 성격도좋코, 귀욥꼬, 돈도 잘벌고, 학력도 저보다 훨씬 훨~~씬 조코요. 좋은 자리 있으면 연락주세요!!!(진심진심) 요즘 제 주변 남자라고는 남편, 시아버지, 아들, 애들 친구 아빠 밖에 없지모예요. 가운데는 셋째인데 얘는 안 돼요. 00년생이거든요, 늦둥이 막내딸이라 아직요ㅋ #우리언니를소개합니다 #언니가싫어할텐데 #엄마는좋아하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똑같이 닮은 세 자매가 깜찍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허민의 언니는 명문대 출신의 인재로 알려졌다.
한편 허민은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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