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신세경 주연의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 '어나더 레코드'(김종관 감독, 쇼박스 제작)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세경의 진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어나더 레코드'는 감성 넘치는 서촌의 특별한 장소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신세경이 고즈넉한 서촌 거리를 거니는 모습부터 다양한 공간에서 만난 특별한 사람들로 인해 새롭게 발견하는 신세경의 표정을 포착할 수 있다. 비오는 날 노란 우산을 쓰고 거리를 걷거나 카페에서 소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신세경의 모습은 배우가 아닌 신세경 그 자체의 일상을 엿보게 한다.
또한, 특별한 사람들을 위해 생애 처음 칵테일 만들기에 도전하는 바텐터 신세경의 모습은 영화 속에서 만나게 될 진짜 신세경의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이렇게 장면마다 감탄을 자아낼 만큼 따뜻한 감성을 불어넣은 '어나더 레코드'의 스틸은 독보적인 감성 연출의 대가 김종관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과 아름다운 영상미를 기대케 한다. '조제'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종관 감독이 연출을 맡은 '어나더 레코드'는 서촌의 정겹고 일상적인 풍경과 함께 신세경이 한번도 들려준 적 없는 이야기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어나더 레코드'는 모두가 아는 신세경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다룬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다. 신세경이 출연하고 '아무도 없는 곳' '조제' '최악의 하루'의 김종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8일 OTT 플랫폼 seezn서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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