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쿠팡플레이가 스포츠, 교육, 예능에 이어 김수현과 차승원의 만남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어느 날'로 또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드라마, 예능, 애니메이션, 키즈, 교육, 다큐, 생중계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모바일, 태블릿, TV로 언제든 무제한 시청이 가능한 쿠팡플레이가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쿠팡플레이의 과감한 시도가 돋보였던 것은 스탠드업 코미디의 전설 'SNL 코리아'를 쿠팡플레이 첫 오리지널 코미디쇼로 부활시킨 것이다. 첫 번째 호스트로 이병헌을 등장시킨 것을 시작으로 하지원, 조정석, 조여정 등 매주 초특급 호스트를 등장시켜 더 새롭고 가장 SNL스러운 SNL을 매주 선보여 토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는 것. 이처럼 스포츠와 교육 콘텐츠로 무섭게 성장 중인 쿠팡플레이가 'SNL 코리아'에 이어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수현, 차승원과 함께 새로운 화제작을 내 놓는다. 바로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어느 날'이다.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김수현)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차승원)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어느 날'이 드디어 오는 11월 오직 쿠팡플레이를 통해 대중들과 첫 인사를 나눈다. 오직 쿠팡플레이를 통해서만 찾아오는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어느 날'은 일찍이 2021년 가장 강렬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아왔다. 여기에 '열혈사제'로 재미와 작품성, 그리고 흥행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이명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웰메이드 드라마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쿠팡플레이의 선택으로 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어느 날'. 이 작품은 여느 범죄 드라마에서 보기 힘들었던 과감한 연출로 작품 속 사건을 굉장히 임팩트 있게 표현하면서 김수현과 차승원이 겪어 나가는 감정의 폭을 매우 섬세하게 표현해 보는 이들을 단번에 스토리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 쿠팡플레이의 김성한 총괄 디렉터는 "'어느 날'은 탄탄한 대본 구성에 반해서 시작하게 된 작품이다. 쿠팡플레이가 '어느 날'을 첫 번째 시리즈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와우 회원들에게 좋은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서비스되는 콘텐츠마다 이슈를 탄생시키며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쿠팡플레이의 첫 시리즈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어느 날'은 오는 11월 오직 쿠팡플레이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쿠팡플레이는 로켓와우 고객을 대상으로 한 쿠팡의 OTT 서비스이며, 로켓와우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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