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윤세아가 극세사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필라테스였다.
윤세아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차영차!! 아싸 온몸 운동!! 미니가 사준 새 양말 신고~ 신이나 신이나!!"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기구 필라테스 중인 윤세아의 모습이 담겼다. 윤세아는 꼿꼿한 자세로 전신 운동 중인 모습. 많은 근력을 필요로 하는 동작에도 흐트러짐 없는 윤세아의 모습이 돋보인다. 165cm에 45kg로 알려진 윤세아의 군살 하나 없는 몸매도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우 윤세아는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설강화(가제)'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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