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아들까지 함께한 가족 나들이가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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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 갤러리 관계자의 인스타그램에는 "10월13일 VVIP 프리뷰 #DIEGALERIE 부스 앞에서 만난 만난 반가운 이민정 이병헌 부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붉은색 자켓에 카고 바지를 매치한 이병헌과 올블랙 미니 드레스에 캐주얼한 블랙 백을 매치한 세련된 이민정이 함께 있다. 두 사람은 편한 운동화 차림으로 갤러리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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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와 함께 등장한 것은 그들의 7살 아들 준후. 어느새 7살로 성장한 준후는 엄마 아빠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훈남의 포스를 풍기고 있다.키도 훌쩍 큰 모습으로 폭풍성장을 과시했다.
관계자는 "매해 키아프에서 보게되는 이 부부는 변함없이 예술을 사랑하고, 젊고, 건강해 보인다. 이 부부 세상 부럽다"고 직접 만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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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병헌은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또 한번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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