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유재석과 미주가 '놀면 뭐하니?+'의 '뉴스데스크'에서 투 톱 앵커로 나선다. '뉴스데스크' 시작 5초 전 잔뜩 긴장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오직 '놀면 뭐하니?+'에서만 볼 수 있는 신입 기자들의 훈훈하고 따뜻한 뉴스들과 '오징어 게임'의 글로벌 깐부 오영수 배우의 초대석 인터뷰 현장도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신입 기자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만드는 '뉴스데스크'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놀면 뭐하니?+'의 '뉴스데스크'에서 유재석과 미주가 투톱 앵커가 된 모습이 담겨 있다. '뉴스데스크'의 시작 5초 전 꼿꼿하게 허리를 펴고 정면을 응시하며 잔뜩 긴장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주에는 MBC 보도국의 신입 기자가 된 멤버들이 직접 기획하고 취재하며 완성한 뉴스가 공개된다. 멤버들 또한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며 다른 멤버들의 뉴스를 처음 마주하게 됐다고.
앵커 유재석이 멤버들의 뉴스를 보고 '웃음보'가 터지기 직전의 순간도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신입 기자들은 서로의 뉴스를 보면서 "진짜 기자 같다"며 놀라는가 하면 준비 시간에 비해 짧은 뉴스 시간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신입 기자들이 준비한 뉴스 외에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신개념 날씨 소식과 훈훈함이 넘치는 소식들을 전해줄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깐부'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오징어 게임'의 오영수 배우와의 초대석 인터뷰 현장도 공개된다. '오징어 게임' 후 첫 방송 출연인 오영수 배우가 유재석과 미주 앵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고 전해진 가운데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투 톱 앵커 유재석과 미주가 전해줄 '뉴스데스크'는 오는 15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일어나는 예상 밖의 상황과 이야기들을 담는다. 때로는 홀로, 때로는 누군가와 함께,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YOONIVERSE) 스토리가 펼쳐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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