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대해 마음을 굳혔다. 스페인 아스지의 보도다.
아스지는 17일(한국시각) '소식통에 의하면 음바페는 결정을 내렸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하기를 원한다. PSG가 재계약에 어떤 조건을 제시하든 팀을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를 계속 원했다. 내년 계약기간이 끝난다. 때문에 이번 여름 이적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평가가 있었다.
단, PSG가 거부했다. 리오넬 메시를 데려오면서 팀 전력을 강화했다. 네이마르, 메시와 함께 음바페까지 잔류시키려 했다.
재계약 조건을 내밀었지만, 음바페는 거부했다.
아스지는 'PSG는 메시와 네이마르가 있다. 클럽에서 음바페의 위치는 그 다음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포체티노 감독이 있는 것도 음바페에게는 좋은 부분이 아니다. 오랜 고민 끝에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로 가기로 결정했다. 어떤 조건에도 PSG와 재계약을 맺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