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당초 예정됐던 배우 신민아의 언론 인터뷰가 연기돼 그 사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민아는 19일 오후부터 각 언론사를 대상으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종영 온라인 화상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18일 오후 인터뷰의 잠정 연기를 발표했다.
신민아의 소속사 측은 "19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신민아의 인터뷰는 회사 내부 상황으로 인해 연기됐다"며 "급작스럽게 인터뷰가 연기돼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들은 "추후 인터뷰 날짜가 결정되는 대로 다시 공지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신민아는 '갯마을 차차차'에서 바닷가 마을 공진에서 개원한 치과의 윤혜진 캐릭터를 연기해 호평받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