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여자프로농구 개막전 경기 시간이 변경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9일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공식 개막전 경기 시간이 변경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개막전은 2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용인 삼성생명-청주 KB스타즈전으로 개최된다. 삼성생명은 디펜딩 챔피언이고 KB스타즈는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다.
당초 이 경기는 오후 6시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중계 방성 편성 관계로 오후 1시45분에 시작한다. 개막전 경기는 KBS 1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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