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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의 요구 사항 중 하나인 '정산 투명성 제고'를 위한 개선안도 내놓았다. 그동안 CP사에 제공됐던 정산 세부 내역을 작가들도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한다는 구상이다. 또 현재 7개 자회사 CP들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진행 중인 카카오엔터는 불공정 계약이나 불투명한 정산 등 문제가 발견될 경우 적극적인 시정 조치를 진행하는 등 플랫폼으로서 책임 있는 조치를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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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콘텐츠 제공자 수익 배분에 대한 이번 개선안 뿐 아니라, 저소득 청년작가 가운데 재능 있는 작가를 선발, 육성하는 창작 지원책 역시 빠른 시일 내에 나올 수 있도록 검토 중이다. 국내 창작 생태계를 위해 다양한 장르의 웹툰·웹소설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의 토양인 신진 작가층을 육성하기 위한 개선안도 차례대로 발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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