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하와이 전경이 한 눈에 다 보이는 추성훈♥야노시호 부부의 대저택이 소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의 코너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바다 건너 스타 하우스'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3위에 오른 추블리 가족의 하와이 집은 널찍한 창문 너머 와이키키 해변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감탄을 불렀다.
집 내부는 탁 트인 거실과 화이트톤으로 정돈된 깔끔한 주방으로 꾸며져 있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이들 가족의 집 크기는 약 65평(240㎡)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가격은 매매가가 75억40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블리 가족이 2018년 일본 도쿄를 떠나 하와이 집을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하와이의 첫 번째 이주 이유는 딸 사랑이의 교육 때문이었다. 현재 사랑이는 하와이 상위권 사립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야노 시호는 유산이라는 아픔을 겪고 미래를 고민하다 더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한 것이라 밝힌 바 있다.
한편 '바다 건너 스타 하우스' 1위는 미국 텍사스에 거주 중인 추신수, 2위는 태국 재벌 2세와 결혼해 방콕에서 살고 있는 배우 신주아, 4위는 카타르 도하에서 지내고 있는 축구선수 구자철,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수 가희가 5위를 차지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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