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회장 서영득, 이하 기념사업회)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해 일독도의용수비대의 업적을 고양하기 위한 퀴즈배틀 행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약 1000여명의 인원이 신청하여 사전 예선전을 치른 후 예선을 통과한 각 부 100명으로 실시된 본선 행사는 중·고등부, 초등부, 식후행사로 일반인·외국인부 등 3부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화이트보드판이 아닌 스마트 폰 앱과 온라인을 통해 독도에 대한 각종 상식과 독도의용수비대의 활동 등 다양한 문제를 풀되 중도탈락 방식이 아닌 최종적으로 점수가 산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 결과 초등부는 1등 한승우(일원초) 학생, 2등 배혜주(영천 자천초), 3등 박정민(고원초)이, 중?고등부는 1등 이한결(대구 성산중), 2등 배주영(대구 성산중), 3등 김무영(영선중)이 차지했다.
행사 관계자는"퀴즈풀이형 교육방법으로 독도와 독도의용수비대를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방법들을 강구하여 국민들이 독도와 독도의용수비대를 응원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