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설현의 싱그러운 미소가 가득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설현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밝은 미소와 여유 넘치는 포즈로 특유의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설현은 레드 크롭트 카디건에 데님 팬츠, 멀티컬러 스웨터 등을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선보이며 싱그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설현은 따뜻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취미 생활과 일상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것은 물론 최근 개설한 유튜브 채널 '눈이 부시게 by 설현'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재미까지 언급하며 시선을 모았다.
설현은 "최근 많은 것들을 경험해 보고 새로운 취미도 가져보고 있다. 요즘은 지금껏 해보지 못한 일들을 시도하며 나라는 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고 덧붙이며 공백기의 시간도 성실하고 건강하게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을 응원해 주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내며 "응원할만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한다. 응원하는 사람들이 후회하지 않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음을 다잡게 한다. 또 아주 사소한 것들에 행복을 느끼고 찾는다"라며 긍정적이고 밝은 내면의 아름다움을 전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준비 중인 설현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1월호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