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심진화와 김원효 부부가 여전히 신혼같은 알콩달콩 일상을 선보였다.
심진화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팅이 일찍 끝나 급 데이트 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미팅 후 둘 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진화는 남편과의 다정한 시간을 카메라에 담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김원효는 입술을 내미는 등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심진화는 "오늘 따라 더 예뻐♥"라면서 애정 가득한 멘트와 함께 아내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원효의 모습을 게재하는 등 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이때 최근 7kg 다이어트에 성공한 심진화는 날렵한 턱선을 자랑 하는 등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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