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현영이 핼러윈을 앞두고 센스 있게 꾸민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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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청담동 바비 누나 집은 이미 핼러윈 분위기예요.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야겠죠. 근데 어깨에 곰 세 마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핼러윈을 앞두고 집을 꾸민 현영의 모습이 담겼다. 현영의 넓은 송도집 거실 한 켠에는 핼러윈 콘셉트의 풍선과 커튼들로 꾸며져 있다. 화이트톤 거실에 핼러윈 배경이 어우러져 더욱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완성됐다. 이어 현영은 그 공간을 배경 삼아 아들과 단란한 셀카를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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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슬하 아들 한 명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영은 현재 80억 매출에 달하는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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