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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핼러윈을 앞두고 집을 꾸민 현영의 모습이 담겼다. 현영의 넓은 송도집 거실 한 켠에는 핼러윈 콘셉트의 풍선과 커튼들로 꾸며져 있다. 화이트톤 거실에 핼러윈 배경이 어우러져 더욱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완성됐다. 이어 현영은 그 공간을 배경 삼아 아들과 단란한 셀카를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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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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