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보아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종영소감을 밝혔다.
보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스우파' 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 니트 원피스를 입고 미소 짓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담겼다. 몸에 꼭 맞게 피트되는 원피스임에도 군살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보아는 '스우파'에서 파이트 저지로 활약했다. '스우파'는 26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으며 최종 우승은 홀리뱅이 차지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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