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미모를 과시했다.
윤혜진은 27일 자신의 SNS에 "햇빛 받아 보려고 안간힘"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따스한 가을 햇살을 뒤로한 채 자연광을 받기 위해 고개를 움직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혜진은 가을 분위기를 한껏 머금은 센치한 얼굴과 포즈로 감탄을 자아냈다.
발레리나 출신 무용수 답게 자신이 예뻐보이는 각도를 찾아낸 윤혜진의 센스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현재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며, 최근 굿맨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또한 엄태웅은 지난 2016년 성매매 혐의로 벌금 100만원 약식 기소 처분을 받은 이후 자숙을 이어왔다. 방송을 계속해서 쉬어오던 엄태웅은 지난 9월, 영화 '마지막 숙제' 출연 소식을 알렸다. 이는 영화 '포크레인'(2017) 출연 이후 4년 만의 복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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