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가연이 동안 피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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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은 27일 자신의 SNS에 "먹는 콜라겐 말고.. 바르는 콜라겐을 선택하려는데.. 우왕..이건 머 광이 ..윤기가 다르군. 얼굴도 딱 잡아주는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금 얼굴이 팽팽. ..그 자체로다. 이건 자기 전에 해야 하는데.. 해보고 싶어서 지금 이 상태로 롤 하러 가야징. 카트도 타고.."라며 늦은 밤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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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팩을 하고난 뒤 반질반질 윤이 나는 피부를 자랑하는 김가연의 모습이 담겼다.
김가연은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노메이크업 상태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꿀광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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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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