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정미애도 집에서는 현실 엄마였다.
정미애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끝내고 집에선 현실엄마 모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현실 엄마 모드로 변신한 정미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일을 끝낸 뒤 집에서 밀린 집안 일을 하고 있는 정미애. 이때 막내 아들을 등에 업고 주방을 정리하는 등 육아와 집안 일을 동시에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스케줄, 육아, 집안일까지 바쁜 일상 속에도 정미애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또한 정미애의 아들은 엄마를 꼭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귀여움 가득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미애는 지난 16일 신곡 '인생길'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했으며,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브래드PT&GYM캐리'에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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