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섹시한 매력으로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오하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섹시미 가득한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는 오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가죽 원피스에 망사스타킹, 하이힐을 매치해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는 오하영. 강렬한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로 그동안 선보였던 청순이 아닌 섹시미를 폭발시켰다.
또한 오하영은 물 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글래머러스한 명품 몸매를 뽐내며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오하영은 최근 Sarang 프로젝트 신곡 'Pine Tree'를 발매했다. 또한 현재 유튜브 채널 '오하빵'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