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태우와 아내가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28일 SNS를 통해 "너무 바빠서 만나기 힘든 오빠. 항상 나 잠들면 들어오는 오빠. 같이 밥 먹자고 하니까 웬일로 시간을 내주었다. 알고 보니 내가 계산하는 거였어. 연애할 때도 내가 맨날 오빠 만나러 가고 밥도 많이 사줬었지. 내가 많이 좋아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와 장인희 씨의 데이트가 담겼다. 부부는 함께 샤브샤브를 먹으며 여유롭게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승무원 아내와 배우 남편의 바쁜 스케줄로 겨우 짬을 냈던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장인희 씨는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정태우와 장인희 씨는 2009년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정태우 장인희 가족은 2016년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