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정재가 '오징어게임'의 글로벌 성공 중에도 열일 중이다.
이정재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오징어게임' 이후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
그는 "수고 많은 우리 동료들에게 선물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 '헌트' 작업 중인 수십명의 스태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이정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정재는 영화 '헌트'로 데뷔 이래 첫 연출을 맡는다. 또한 직접 주연 배우로 출연하며 힘을 싣는다. 절친 정우성도 함께 주연을 맡았다.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정재가 박평호 역을, 정우성이 김정도 역을 맡았다.
한편 이정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성기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