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혜진이 행복했던 생일을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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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자신의 SNS에 "지난주 hbd"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옳음. 예쁜 케이크 예쁜 꽃다발 단독샷 하나 건졌어요. 자꾸 끼어들어서 (진짜 같은 초콜릿 반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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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화려하고 정성이 가득한 2단 케이크와 꽃다발을 받은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맨 위 화려한 티아라가 올라가고 생크림 리본으로 장식된 생일 케이크에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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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혜진은 그만을 위한 특별한 반지 케이크에 놀라워하며 행복해 했다.
한혜진은 자꾸 혼자 사진을 찍으려는 자신의 옆에 붙는 딸에게 귀여운 투덜거림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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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큰 한혜진 기성용의 딸은 나이에 맞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8세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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