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우도환이 부대 복귀 없이 전역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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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은 1일 자신의 SNS에 "친구가 되어 주시고 가족이 되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맹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함께 군생활을 한 동기, 선후배에게 인사하는 우도환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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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은 입대 전보다 더 늠름하고 남자다워진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우도환은 31일 자신의 SNS에 "너무 보고 싶었어요 모두 사탕 많이 드세요"라며 마지막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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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은 지난해 7월 6일 현역 입대해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일명 '맹호부대'에서 복무했다.
우도환은 마지막 휴대 이후 부대 복귀 없이 내년 1월 5일 전역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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