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인민정이 교통사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인민정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같이 사고 났는데 허리 아프다며 운전 못하겠다고 나보고 운전하라 하면서 옆에서 셀카 놀이 중이신 우리 회장님 같은 알바생님~ 내가 운전하는 조건은 옆에서 잔소리 안 하기로 ㅎㅎ…모더나 2차까지 맞고 일하고. 쉬지 않고 일해야 하는 게 내 팔자인가 보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찍은 김동성의 셀카가 담겼다. 조수석에 앉은 김동성은 운전 중인 인민정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김동성은 기분 좋은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고, 인민정은 그런 김동성을 귀여워했다.
한편, 인민정과 김동성은 지난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인민정은 지난달 29일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알려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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