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댄스 신드롬을 일으키며 화려하게 막내린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종영 아쉬움을 달랠 파이널 비하인드를 2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한다.
2일 방송될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크루 탄생 D-day'에는 최종 우승 크루가 탄생한 현장의 뒷이야기가 방출된다. 생방송 파이널 날 미처 다 담지 못했던 크루들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는 물론, 여덟 리더들의 '헤이마마' 무대 리허설 비하인드, 퍼포먼스 음원 미션, 컬러 오브 크루 미션 등 레전드 무대들의 백스테이지까지 아낌없이 공개되며 '스우파'의 여운을 이어가고픈 팬들을 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양보없는 매운맛 댄스 배틀로 매회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며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지난 26일 방영된 생방송 파이널에서는 '홀리뱅'이 최종 우승 크루로 호명되며 유종의 미를 거둔 바 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진은 "그간 '스우파'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보답하고자 파이널 비하인드 방송을 마련했다"며 "시청자들이 궁금해 했던 무대 뒷이야기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희귀한 에피소드까지 팬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방송이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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