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간미연이 축구로 인해 발톱이 빠지는 부상을 당했다.
29일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혐오사진 주의) 결국 빠져버렸다으….ㅠ 엄지야 잘 버텨다오!!!! #한달만에빠짐 #오른발도빠질라나 #피아니고소독약"이라며 발톱이 빠진 사진을 게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게시물은 본 아유미는 "아…….언니..결국..ㅜㅠ 어떡해요?? 좋아요는 안누를래요"라고 걱정했고, 채리나는 "악..빠졌네ㅠㅠㅠ 오늘 호 해줄겡"라고 위로했다.
또 에바 포피엘은 "어머나ㅠㅠ어떡해용 힝 속상하네요"라고 간미연의 부상에 속상해 했다.
한편, 간미연은 가수 황바울과 2019년 11월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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