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은 창사 이후 처음으로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1'에 참가한다.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에 시프트업은 미소녀 건슈팅 게임 '니케:승리의 여신'을 공개할 예정이다. 일반 관람객들을 위해 80부스의 BTC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차기작 '니케:승리의 여신'과 함께 '프로젝트:이브'의 영상도 현장에서 공개한다.
시프트업은 관람객들이 '니케:승리의 여신'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콘텐츠와 볼거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니케:승리의 여신'은 '프로젝트:니케'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시프트업의 차기작으로, 정체불명의 병기에 의해 몰락한 지구에서 인류를 대신해 싸우는 안드로이드 생명체 '니케'를 주인공으로 하는 모바일 미소녀 건슈팅 게임이다. '니케:승리의 여신'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모바일에서 흔치않은 게임 방식 그리고 시프트업의 독보적인 그래픽이 어우러져 유저들로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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