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김철민이 폐암 투병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철민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하심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DJ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DJ 하심은 "요즘 들어 부쩍 버겁고 힘들어하네요. 홀로 이 병상을 지키고 고통을 이기려 몸부림치고 있답니다. 오늘 오전 통화를 했네요. 무섭고 두렵다고요. 다시 버스킹하면 암이 싹 달아날 거 같다고요. 그리고 금전적인 어려움을 전해오네요. 십시일반으로 김철민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시길 조심스럽게 부탁 드립니다"라며 김철민을 향한 후원을 독려했다.
김철민은 2019년 폐암 4기 선고를 받고 투병 중이다. 지난달 26일 김철민은 "죽을 만큼 아프네요"라는 글을 남겨 대중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