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가족과 골프 취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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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은 3일 자신의 SNS에 "10년 넘게 골프 하기를 바라던 집에 같이 사는 조금 친한 분 때문에 시작한지 한 달"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소현은 "인내심 만렙 스승님 감사합니다. 애잔"라고 농담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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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남편 손준호와 아들 주안 군을 데리고 골프 라운딩을 간 김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단란하고 화목한 김소현 손준호 주안 군 세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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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현은 2011년 8세 연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 슬하에 주안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2014년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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