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최희는 3일 자신의 SNS에 "엄마 아빠랑 다르게 인싸 스타일…지나가다 보는 분들마다 인사하고"라며 딸의 모습을 올렸다.
아빠의 품에 안긴 최희의 딸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손은 흔들며 인사하는 귀여움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정순주 아나운서는 "악! 넘나 귀여워! 복이 보고싶다아!"라며 이모의 마음을 댓글로 전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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