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박현선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로 24주 1일 차. 배 많이 나왔죠? 임산부 티 안 내고 옷을 잘 입어서 가렸었다"며 "옷만 잘 입으면 아직 몰라요. 7개월 차에 접어들었지만, 배 빼고는 부기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현선은 살짝 나온 D라인을 뽐냈다.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박현선은 얼굴뿐만이 아니라 몸매까지 임신 7개월 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배만 나오다니. 예쁜 임산부", "임산부가 이렇게 예쁠 수 있나요", "대박. 어찌 7개월 임산부라고 할 수 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현선은 연예계의 대표적인 '재벌 2세'로 손꼽히는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이필립은 글로벌 IT기업 STG의 대표인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