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변호사 임사라가 스웨그 넘치는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3일 임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70 잘먹고 잘자고 잘웃고 건강하고 즐겁게 자라주고 있어 고마워 아니 그냥 고마워 "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임사라는 "#육아스타그램 #아기스타그램 #아들스타그램 #육아맘 #워킹맘 #아들바보"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올블랙의 의상을 입고 생후 70일이지만 스웨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살짝 공개된 아들의 얼굴은 지누와 쏙 빼닮아 벌써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8월 25일 득남한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인스타그램에 아들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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