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현아가 반전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속옷 차림에 노란색 하이힐을 신은 현아가 한쪽 다리를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최근 41.3kg의 몸무게를 공개한 현아는 깡마른 몸매임에도 탄탄한 복근을 뽐냈다. 또 볼륨감 넘치는 자태로 반전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2018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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