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혜영이 그냥 찍어도 화보로 만드는 미모를 자랑했다.
정혜영은 5일 자신의 SNS에 "밤바다 바라 보며 설탕 아니고 바다소금 커피 신기한 맛"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부산의 바다 바람을 맞으며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정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tvN '왕이 된 남자' 이후 약 2년 만에 작품으로 복귀하는 정혜영은 촬영 차 부산에 갔다고 전해졌다.
한편, 배우 정혜영과 가수 션은 지난 2004년 결혼, 슬하 2남 2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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