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소영이 동물 다큐에 몰입했다.
고소영은 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 정말 잔인하네요. 너무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4일 방송된 KBS 2TV KBS 환경스페셜 <민법 제98조의2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방송 화면이 담겼다.
현행법상 동물은 '물건'에 해당, 많은 동물 학대 일화들이 담긴 프로그램에 고소영은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