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황신영이 세 쌍둥이를 연예인으로 키우겠다는 꿈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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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5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첫째 아서야 안잘끄양~?" "엄마 국민가수 보고 있는데도 넘 잘자는 셋째 아영이 둘째 아준이"라며 아이들을 자랑했다.
이어 "나중에 우리 삼둥이도 꼭 국민가수 나가자"라며 아이들을 연예인으로 키울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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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쩌다 속싸개 민트색으로 통일"이라며 귀엽게 누운 세 쌍둥이들의 모습을 게재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결혼, 지난달 인공수정으로 얻은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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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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