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애 옆에 또 예쁜애다.
민낯 배틀인데,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한효주가 한지민과 함께 한 사진을 인스타에 올렸다.
사진 속 한효주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생일 초와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한지민 또한 노메이크업에 가까운 얼굴.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 둘은 평소에도 사적인 자리를 종종 가지며 격려를 아끼지 않는 사이로 알려졌다.
한편 한효주는 드라마 '해피니스'의 주인공을 맡아 5일 팬들과 만난다. 이 드라마는 감염병이 일상화된 뉴노멀 시대, 고층을 일반 분양으로 저층을 임대주택으로 나눈 대도시 신축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계급 간 차별과 은근한 신경전을 그린 작품이다.
한지민은 4일 첫 방송된 시네마틱 로드무비 '잠적-한지민편'에서 한지민은 경북 영주와 안동에서 홀로 잠적해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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